NexStarter

우리의 스토리

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2,500개 기업의 파트너가 되기까지

모든 것은 불편함에서 시작됐습니다

2018년, 김재원 대표는 중견 이커머스 기업에서 데이터 분석팀장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. 매주 30시간 이상을 엑셀로 데이터를 정리하는 데 쏟았지만, 정작 중요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시간은 없었습니다.

같은 시기, 이서준 CTO는 스타트업의 기술 부서를 이끌며 팀 협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. Slack, Jira, Notion, Zoom... 도구가 많을수록 오히려 생산성은 떨어졌습니다.

두 사람은 한 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에서 만나 서로의 고충이 같음을 발견했습니다. 그리고 결론을 내렸습니다. “이 문제는 우리가 직접 해결해야 한다.”

NexStarter 창업 스토리

주요 마일스톤

1

문제를 발견하다

공동창업자 김재원과 이서준은 각자의 직장에서 같은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. 데이터는 넘쳐나지만 활용하지 못하고, 팀은 협업 도구가 너무 많아 오히려 혼란스러웠습니다.

2

NexStarter 창업

강남구의 작은 공유 오피스에서 5명이 모였습니다. 목표는 하나 - "모든 기업이 최고의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자."

3

첫 제품 베타 출시

6개월간의 개발 끝에 Analytics Pro 베타 버전을 출시했습니다. 첫 주에 100개 기업이 신청했습니다.

4

시장의 검증

30억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시장의 검증을 받았습니다. 정식 출시 3개월 만에 유료 고객 100개를 달성했습니다.

5

오늘의 NexStarter

120명의 팀원, 2,500개 고객사, 15개국 서비스. 그러나 우리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.

“우리는 고객이 성공할 때만 성공합니다. 이 단순한 진리가 NexStarter의 모든 결정을 이끕니다.”
김재원 대표

김재원

NexStarter 대표이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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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xStarter의 여정에 고객으로, 또는 팀원으로 함께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