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의 스토리
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2,500개 기업의 파트너가 되기까지
모든 것은 불편함에서 시작됐습니다
2018년, 김재원 대표는 중견 이커머스 기업에서 데이터 분석팀장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. 매주 30시간 이상을 엑셀로 데이터를 정리하는 데 쏟았지만, 정작 중요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시간은 없었습니다.
같은 시기, 이서준 CTO는 스타트업의 기술 부서를 이끌며 팀 협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. Slack, Jira, Notion, Zoom... 도구가 많을수록 오히려 생산성은 떨어졌습니다.
두 사람은 한 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에서 만나 서로의 고충이 같음을 발견했습니다. 그리고 결론을 내렸습니다. “이 문제는 우리가 직접 해결해야 한다.”

주요 마일스톤
“우리는 고객이 성공할 때만 성공합니다. 이 단순한 진리가 NexStarter의 모든 결정을 이끕니다.”
김재원
NexStarter 대표이사